센트로드점 리뉴얼 기념 1-2인 사무실 40%
스테이지나인, 고객사 위한 ‘좌석예약시스템’ 개발
언론보도
2022.7.1 10:35



[비지니스코리아=윤영실 기자] 워크스페이스 플랫폼 스테이지나인이 입주 기업들의 유연한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한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인 ‘좌석예약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업무수행 방식이 확산함에 따라 대표 플랫폼 기업들 중심으로 주거지역에 거점 오피스를 구축하거나 재택근무 형태로 출근 횟수를 줄이는 등 혁신적인 근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는 임직원들에게 자율적 선택과 유연성을 주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공식 풀필먼트 ‘파스토’ 또한 ‘커스텀 워크(개인 맞춤형 근무)’ 도입을 앞두고 스테이지나인에 운영 시스템 개발을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커스텀 워크는 유기적인 협업과 개인을 중시하는 업무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근무제다.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따라 주 2~3회가량 사무실 출근을 선택할 수 있다. 올 6월 공동대표로 취임한 스테이지나인 신창헌 대표이사는 “코로나19를 거치며 일하는 방식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으로 보인다.”며, “커스텀 워크, 거점 오피스, 워케이션, 하이브리드 워크 등 근무 트렌드와 고객사가 요청하는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IT 시스템 개발 중심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